뒹굴뒹굴뒹굴
냥이~ 2010/01/27 11:17 백수 10일차..
전 백수가 되면 기다렸다는 듯이 몸이 아파옵니다.
다시 일할때쯤엔 멀쩡하고.... 회사를 퇴사할때쯤 부터 슬슬 조짐이 보이다가..
백수가 되면 아픈.... 이상한 패턴의 소유자입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지금 코감기에서 목감기로 내려온 상태....
ㅠ.ㅠ
게다가 백수가 되기 바로 직전엔
우리집 두 냥이들도 감기에 홀랑 걸려서 에푸에푸 해주시는 바람에...
그리고 백수가 된 직후엔 남친마저 몸살로 드러눕더니..
지금은 같이 사는 머루양과 콤비로 코감기와 목감기를 앓아대고 있는 중입니다.
(...........................................)
어쨌든..
오랜만에 핸드폰 사진을 컴터로 옮겨봤는데 하도 웃겨서 같이 웃으려고요.
내 무릎위의 하쿠댁...
앞에 히터 틀어놨더니 따땃한지 한참을 저 자세로 있었어요.
어떤 자세냐면...
대략 이런=ㅂ= 자세.. ㅋㅋㅋ
며칠전 먼가 이상한 소리에 뒤돌아보니..
지지짱....너 대체 멀 뒤집어쓴거냐....
조금 뒤... 허리까리 내려왔음... ㅋㅋ
머루양 티셔츠에 무심코 코 박았다 봉변당한 지지짱입니다.
또 어느날의 하쿠댁.. 딱 저 자세로 30분 넘게 숙면하셨뜸...;ㅁ;
이건 미친듯이 추웠던 1월 초의 하쿠댁..
역시나 온풍기 앞에 딱 자리잡고 누웠길래 이불 덮어줬더니 만족하고 딥슬립 중..
지금도 딱 온풍기 앞에서 자고 있어요.
얘들도 저도 추운거 못 참는건 똑같아요~
아....병원가야지...ㅠ.ㅠ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욤~~
전 백수가 되면 기다렸다는 듯이 몸이 아파옵니다.
다시 일할때쯤엔 멀쩡하고.... 회사를 퇴사할때쯤 부터 슬슬 조짐이 보이다가..
백수가 되면 아픈.... 이상한 패턴의 소유자입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지금 코감기에서 목감기로 내려온 상태....
ㅠ.ㅠ
게다가 백수가 되기 바로 직전엔
우리집 두 냥이들도 감기에 홀랑 걸려서 에푸에푸 해주시는 바람에...
그리고 백수가 된 직후엔 남친마저 몸살로 드러눕더니..
지금은 같이 사는 머루양과 콤비로 코감기와 목감기를 앓아대고 있는 중입니다.
(...........................................)
어쨌든..
오랜만에 핸드폰 사진을 컴터로 옮겨봤는데 하도 웃겨서 같이 웃으려고요.
내 무릎위의 하쿠댁...
앞에 히터 틀어놨더니 따땃한지 한참을 저 자세로 있었어요.
어떤 자세냐면...
대략 이런=ㅂ= 자세.. ㅋㅋㅋ
며칠전 먼가 이상한 소리에 뒤돌아보니..
지지짱....너 대체 멀 뒤집어쓴거냐....
조금 뒤... 허리까리 내려왔음... ㅋㅋ
머루양 티셔츠에 무심코 코 박았다 봉변당한 지지짱입니다.
또 어느날의 하쿠댁.. 딱 저 자세로 30분 넘게 숙면하셨뜸...;ㅁ;
이건 미친듯이 추웠던 1월 초의 하쿠댁..
역시나 온풍기 앞에 딱 자리잡고 누웠길래 이불 덮어줬더니 만족하고 딥슬립 중..
지금도 딱 온풍기 앞에서 자고 있어요.
얘들도 저도 추운거 못 참는건 똑같아요~
아....병원가야지...ㅠ.ㅠ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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