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팅 셔틀(tatting shuttle)
만들기는 즐거워/태팅(Tatting) 2010/02/05 23:04 바로 전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렸던 태팅레이스를 할때 사용되는 도구인 셔틀이 오늘 도착을 했습니당~ ㅎㅎ
그래서 도착한 셔틀 자랑도 할겸.. 셔틀 종류들도 좀 찾아봤어요. (엄청나게 많아요.. 우리나라만 없지..ㅡ.ㅡㅋ)
도착한 셔틀에 실을 꼽고 태팅을 시작해봤어요.
이제 할일이 없어진 팰트 보빈은 보빈으로 쓸 예정입니다. ^^
작죠? 한손에 쏙 들어와요.
저렇게 양쪽이 서로 맞닿게 되어있어서 그곳으로 실을 끼워서 사용합니다. 앞쪽의 뾰족한 부분은
태팅 도중에 피코(picot)에 실을 걸때 실을 꺼낼때 쓰기 위한 용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셔틀의 종류는 몇가지 되지 않아요.
그나마도 거의 품절이죠.
웹에서 찾아봤는데 18세기 프랑스 상류층에서 유행한 탓인지
굉장히 화려한 모양의 셔틀도 많았어요.
찾아봤던 것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출처(http://www.amandajocharms.com.au/sales/CHARMS/Profession_Hobby/2619/Tatting_Shuttle_Charm/?utm_source=getprice&utm_medium=cpc)
출처(http://shadetreeart.com/?p=325)
출처(http://tottietalkscrafts.com/tag/tatting-shuttles/)
출처(http://tattedlacetreasures.blogspot.com/2008/07/shuttles-and-other-stuff.html)
출처(http://www.etsy.com/shop/hajdesigns31?section_id=5827013)
출처(http://grizzlymountainarts.blogspot.com/2009/08/masur-birch-bobbin-tatting-shuttle.html)
정말 이쁜것들 많죠?
일반적으로 평범한 모양의 셔틀이 있고 앞쪽에 코바늘이 달린 셔틀이 있어요.
아무래도 코바늘이 달렸거나 대용으로 쓸 뾰족한 모양이 달린 것들이 태팅하기엔 더 편안할꺼 같아요.
진짜 다양하죠? 나무재질도 있고 도자기 재질도 있어요. 넘 귀여운거 같아요.
(나 모으고 싶어 이런거...
그런데 이런건 한국에 없자나... 아마 난 안될꺼야....ㅠ.ㅠ)
그래서 도착한 셔틀 자랑도 할겸.. 셔틀 종류들도 좀 찾아봤어요. (엄청나게 많아요.. 우리나라만 없지..ㅡ.ㅡㅋ)
도착한 셔틀에 실을 꼽고 태팅을 시작해봤어요.
이제 할일이 없어진 팰트 보빈은 보빈으로 쓸 예정입니다. ^^
작죠? 한손에 쏙 들어와요.
저렇게 양쪽이 서로 맞닿게 되어있어서 그곳으로 실을 끼워서 사용합니다. 앞쪽의 뾰족한 부분은
태팅 도중에 피코(picot)에 실을 걸때 실을 꺼낼때 쓰기 위한 용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셔틀의 종류는 몇가지 되지 않아요.
그나마도 거의 품절이죠.
웹에서 찾아봤는데 18세기 프랑스 상류층에서 유행한 탓인지
굉장히 화려한 모양의 셔틀도 많았어요.
찾아봤던 것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출처(http://www.amandajocharms.com.au/sales/CHARMS/Profession_Hobby/2619/Tatting_Shuttle_Charm/?utm_source=getprice&utm_medium=cpc)
출처(http://shadetreeart.com/?p=325)
출처(http://tottietalkscrafts.com/tag/tatting-shuttles/)
출처(http://tattedlacetreasures.blogspot.com/2008/07/shuttles-and-other-stuff.html)
출처(http://www.etsy.com/shop/hajdesigns31?section_id=5827013)
출처(http://grizzlymountainarts.blogspot.com/2009/08/masur-birch-bobbin-tatting-shuttle.html)
정말 이쁜것들 많죠?
일반적으로 평범한 모양의 셔틀이 있고 앞쪽에 코바늘이 달린 셔틀이 있어요.
아무래도 코바늘이 달렸거나 대용으로 쓸 뾰족한 모양이 달린 것들이 태팅하기엔 더 편안할꺼 같아요.
진짜 다양하죠? 나무재질도 있고 도자기 재질도 있어요. 넘 귀여운거 같아요.
(나 모으고 싶어 이런거...
그런데 이런건 한국에 없자나... 아마 난 안될꺼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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