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킨 공사중
일상 2010/02/09 01:53 벼르고 벼르던 블로그 스킨 교체를 시작했습니다.
물론..한꺼번에 홀라당 바꾸는 성격이 아닌지라...
아마도 조금씩 바뀔껍니다...ㅡ.ㅡㅋ
(기본 레이아웃은 그대로 갈 생각이예요. 아무래도 상단과 왼쪽 메뉴의 레이아웃이 접근성에서는 가장 좋지 않나 싶어서요.)
상단 그림은 머루짱이 그려준 거예요.
바쁠텐데 틈틈히 그려줘서 무지 고마웠다능~
하쿠도 있고 지지도 있어서 무척 맘에 들어용~ ㅎㅎ
(아...나도 그림 잘 그리고 싶엉...ㅠ.ㅠ)
어쨌든 조금씩 바꿀 생각입니다.
바꾸면서 아마 글도 사라지는게 있을듯..
(개인적인 글들.. 특히 잡담은 좀 없애려고 합니다용~ ㅎㅎ)
+
글을 쓰고 4일이 지났건만 디자인의 변화는 별루 없네요.
이게 안하는게 아니라....................
제 저주받을 디자인 감각때문에...
머리속에선 근사하게 하고 싶은데..손이 저질이라...ㅠ.ㅠ
멀 해도 별루네요..흑흑...
(내 이럴줄 알았지...ㅡ.ㅡㅋ)
흐엉엉...
그리하야 진도가 안나가염...ㅠ.ㅠ
(머 요즘 태팅레이스에 빠져서 꼼지락거리느라 못 나가는것도 있긴 하네염..)
우짜둥둥 진행은 할꺼예요.
지금도 한시간이나 꼼지락거렸지만 결국 바뀐건 아무것도 없음........................(망할!!!!!!!!!!)
사람은 누구나 한가지씩 재주는 타고나는데...
전 손으로 꼼지락거리며 머 만드는 재주는 타고 났으나...
아이러니컬하게 그림을 그리는 재주는 전혀.......................................없는 듯합니다.
머루양과 정반대.. 그 친구는 태어나서 한번도 그림그리는게 어려워본적이 없대요. 그렇게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고 잘하는 녀석이..
제가 뜨개질 하고 바느질 하고 이런거 하고 있음 신기하게 쳐다봐요. 정작 본인은 절대 못할꺼 같다나요.
제 경우엔 태어나서 단 한번도 뜨개질, 바느질이 어려웠던 적은 없어요.
정식으로 배운적이 없이 모두 책 보고 엄마에게 물어보고 머 이런식의 지식만으로 만들지만
막히는건 별루 없거든요.
(물론 정식이 아니다보니 변형으로 익힌 기술도 많고 잘못 알고 있는것도 많아요 ㅎㅎ
예를 들면 뜨개질기법... 전 실을 왼손에 걸어놓고 하거든요. 보통 오른손에 실이 있는데...)
그림이나 글씨 쉽고 이쁘게 그리는 재주를 안 타고나서 슬픈 밤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블로그..........................ㅠ.ㅠ
물론..한꺼번에 홀라당 바꾸는 성격이 아닌지라...
아마도 조금씩 바뀔껍니다...ㅡ.ㅡㅋ
(기본 레이아웃은 그대로 갈 생각이예요. 아무래도 상단과 왼쪽 메뉴의 레이아웃이 접근성에서는 가장 좋지 않나 싶어서요.)
상단 그림은 머루짱이 그려준 거예요.
바쁠텐데 틈틈히 그려줘서 무지 고마웠다능~
하쿠도 있고 지지도 있어서 무척 맘에 들어용~ ㅎㅎ
(아...나도 그림 잘 그리고 싶엉...ㅠ.ㅠ)
어쨌든 조금씩 바꿀 생각입니다.
바꾸면서 아마 글도 사라지는게 있을듯..
(개인적인 글들.. 특히 잡담은 좀 없애려고 합니다용~ ㅎㅎ)
+
글을 쓰고 4일이 지났건만 디자인의 변화는 별루 없네요.
이게 안하는게 아니라....................
제 저주받을 디자인 감각때문에...
머리속에선 근사하게 하고 싶은데..손이 저질이라...ㅠ.ㅠ
멀 해도 별루네요..흑흑...
(내 이럴줄 알았지...ㅡ.ㅡㅋ)
흐엉엉...
그리하야 진도가 안나가염...ㅠ.ㅠ
(머 요즘 태팅레이스에 빠져서 꼼지락거리느라 못 나가는것도 있긴 하네염..)
우짜둥둥 진행은 할꺼예요.
지금도 한시간이나 꼼지락거렸지만 결국 바뀐건 아무것도 없음........................(망할!!!!!!!!!!)
사람은 누구나 한가지씩 재주는 타고나는데...
전 손으로 꼼지락거리며 머 만드는 재주는 타고 났으나...
아이러니컬하게 그림을 그리는 재주는 전혀.......................................없는 듯합니다.
머루양과 정반대.. 그 친구는 태어나서 한번도 그림그리는게 어려워본적이 없대요. 그렇게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고 잘하는 녀석이..
제가 뜨개질 하고 바느질 하고 이런거 하고 있음 신기하게 쳐다봐요. 정작 본인은 절대 못할꺼 같다나요.
제 경우엔 태어나서 단 한번도 뜨개질, 바느질이 어려웠던 적은 없어요.
정식으로 배운적이 없이 모두 책 보고 엄마에게 물어보고 머 이런식의 지식만으로 만들지만
막히는건 별루 없거든요.
(물론 정식이 아니다보니 변형으로 익힌 기술도 많고 잘못 알고 있는것도 많아요 ㅎㅎ
예를 들면 뜨개질기법... 전 실을 왼손에 걸어놓고 하거든요. 보통 오른손에 실이 있는데...)
그림이나 글씨 쉽고 이쁘게 그리는 재주를 안 타고나서 슬픈 밤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블로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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